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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5-13 15:39
[ 2009-01 ] 국문/영문 뉴스레터
 글쓴이 : 삼수령
조회 : 4,508  

Dear Friends,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께,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Great Expectations! 큰 기대감!



It is the New Year and we have some great expectations. 
새해가 밝았고, 큰 기대감이 부풀어 오릅니다.



By November of 2008, our little Three Seas Ranch Community had dwindled to five adults and three children.  During the course of the year, several long-term volunteer workers left to return to their homes after fulfilling their commitments to us.  Two our partner families also left to go on to other things.  By November, it had got quite
discouraging especially since of our five adults Liz was away in Seoul for language school and Ben was in North Korea.  That left Brother John Choi as the only man on the Ranch.  John's wife, Sister Jecoliah, has a young baby to care for and two children in elementary school.  Sister Mayim has been holding the fort in our office.  One day, as he was feeding our 48 cows, Brother John, in his discouragement cried out to the Lord about our empty houses.  Immediately, he felt the Lord telling him that He would fill them.  Within a week, a couple from the main Jesus Abbey community had decided to join us as partners, and two other couples had applied to join us in February.  Assuming they all work out, this fills our existing housing--even makes it so cramped that we seriously need more housing this year.  The first couple (mentioned last month), Annan and Priscilla, have joined us already and are a great help in all the work as well as a great encouragement.  We have interviewed both of the other couples and look forward to having them join us.  One couple may need to wait a while because of family reasons that have come up since their application.  Please be praying for all our new families.

 

 


2008년 11월 까지, 삼수령 목장 공동체에는 5명의 어른과 3명의 아이들로 그 규모가 작아졌었습니다. 작년 한해 동안, 몇몇 자원일꾼들과 1년일꾼들이 그 기간을 마치고, 그들의 원래 생활공간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곳을 떠났었습니다. 또한 함께 지내던 두 가정이 다른 일들을 감당하기 위해서 이곳을 떠났습니다. 11월까지는, 5명의 어른 중 리즈 자매님이 언어교육원 교육을 위해 서울로 떠나야만 했고, 벤 형제님이 북한에 있었기 때문에 공동체 규모의 축소는 특히나 더욱 낙담스런 상황으로 느껴졌었습니다. 목장에 있는 유일한 형제는 요한 형제님뿐이었습니다. 요한 형제님의 아내 된 제꼴리아 자매님은 아직 엄마 손을 많이 필요로 하는 갓난아기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두 명의 아이들을 돌봐야 했었습니다. 마임자매님은 삼수령 사무실을 지켜야만 했습니다. 그런 상황 가운데 어느 날, 요한 형제님이 48마리의 소들에게 먹이를 줄 때였습니다. 그는 텅 비게 된 공동체의 현실이 너무도 낙담이 되어 주님께 울부짖었습니다. 그러자마자, 그는 주님께서 그곳을 채워주실 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1주도 채 되지 않아, 예수원 공동체에서 생활하던 한 부부가 이곳 목장에서 우리와 함께 가족으로 생활하기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두 부부 가정이 2월에 우리와 함께 지낼 수 있을지를 물어왔습니다. 만약 이 모든 것이 그대로 진행되어 진다면, 현재 이곳의 비어있는 모든 집들이 채워지게 됩니다. 심지어는 집이 모자라게 되어 질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새롭게 생활하게 될 부부로 가장 먼저 언급했었던, 아난형제님과 프리실라 자매님 부부는 이미 우리와 함께 이곳에서 생활하며, 모든 면에서 큰 도움을 주며 위로와 격려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두 부부가정도 인터뷰를 한 상태이고, 함께 지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 부부는 지원 이후에 맞게 된 개인가정 사유로 인해 잠시 시간을 더 갖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이곳 공동체의 새가족이 되었고, 또한 곧 새가족이 될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This gives us a great sense of new beginnings.  We also have the sense of building on all that we have learned in community over the past several years.  We are excited!

 

 

이 모든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지난 몇 년간 공동체에 쌓아 온 우리의 모든 경험들을 기초로 하여 증축해 나가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생각만 해도 무척 신이 납니다.

 

In addition to an expanding community, we will be working hard to make the Jesus Abbey School a reality this year.  We plan to open with 1st and 2nd year of middle school either next fall or the following spring depending of a number of things.  We praise God for a great deal of encouragement that He has sent our way including temporary space, a full-size container packed with school equipment and a group of Christian educators who have promised to help us in a number of practical ways.  The biggest concern at this point is getting the right teachers, preparing them and having living space for them.  Please keep this in your prayers.

 

 

공동체의 가족이 늘어난 것과 더불어, 예수원학교(the Jesus Abbey School)의 개교를 위해 올 한해 열심을 다할 것입니다. 일이 진행되어져 가는 상태에 따라, 올 가을이나 내년 봄에, 중학교 1학년과 2학년 과정을 시작으로 개교할 계획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큰 격려와 사랑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임시 공간, 학교의 시설장비들이 들어 있는 대형 컨테이너, 실질적으로 학교를 운영하는 데 도움을 주기로 약속한 크리스천 교육자들을 보내주심과 같은 방법으로 우리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현시점에서 가장 우려가 되고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은 적합한 선생님들을 모시는 것과 개교에 앞서 그분들을 준비시키고, 그분들을 위한 거주 공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 일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And, we are completely re-working our capital campaign to launch the construction of the Three Seas Center, which is critical to our effort to prepare the Unification Generation and for the opening of North Korea.  We had wonderful, enthusiastic participation in our summer Labor Schools and school retreats but the effort to put these on in our extremely limited facilities truly brought home to us how important the Center will be for all our efforts. It will also be the home of the Jesus Abbey School, which is the core of our efforts to prepare this new generation to be leaders in a unified Korea.  Pray with us for God's guidance and for His provision for His work here.  My own personal prayer is for Him to send us the partners that we need--prayer partners, work partners and financial partners.

 

삼수령센터 착공을 위해 기금마련 운동을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삼수령센터는 통일세대를 준비시키고 북한개방의 때를 준비하는 우리의 모든 노력과 수고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지난 해 여름까지 매해 여름마다 실시되었던 노동학교는 많은 분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몹시도 훌륭하게 진행되었었고, 그러나 이젠 노동학교의 진행을 중단하고자 합니다. 부족한 시설과 장비만으로 지난 몇 년간 노동학교를 진행해 오면서 더욱 깨닫게 된 것은 삼수령센터가 우리의 열정과 노력과 헌신을 쏟아내고, 비전을 실현해 가는데 정말 중요하고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삼수령센터는 또한 결국 예수원학교(the Jesus Abbey School)가 있게 될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예수원학교는 통일한국의 리더가 될 새로운 세대들을 준비시키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과 수고의 핵심이 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이곳을 통해서 일하실 모든 것에 대한 준비하심을 위해 우리와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저 개인적으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기도의 중보자, 함께 일할 동역자, 재정적 후원자 등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동역자들을 보내주시기를 또한 기도하고 있습니다.

 

We are excited about these things as well.

이 모든 일들에 대해 또한 너무나도 흥분되고 신이 납니다.

2009 is truly a year of great expectations for us.

2009년은 진실로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해입니다.

 


In His Name,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Ben Torrey, 벤 토레이 드림

Director

The Fourth River Project, Inc. www.thefourthriv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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